성매매 검거 연 7만명→6000명대…온라인 알선 확산에 기존 단속 ‘한계’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18일 서울 한국여성인권진흥원에서 ‘변화하는 성매매 지형, 정책의 다음 과제’를 주제로 열린 성매매 방지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온라인 중심의 성매매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방안에 관해 논의하고 있다. 성평등부 제공경찰의 성매매 단속으로 검거된 인원이 14년 만에 10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이를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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