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G 20주년 팝업 가보니… 한정판 ‘로갈리’에서 ‘G1000’까지 한자리
에이수스의 게이밍 전문 브랜드 ‘ROG(Republic of Gamers)’가 올해로 출범 20주년을 맞이했다.
ROG는 브랜드 등장 초기만 해도 오버클러킹용 메인보드 등 일부 마니아·전문가를 겨냥한 부품류 제품이 주를 이뤘다. 그러나 고급 사용자들 사이에서 성능과 완성도가 좋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점차 제품군을 넓혔고, 최근에는 게이밍 노트북을 비롯해 일반 소비자가 주로 접하는 영역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갖추게 됐다.e스포츠 강국인 한국에서도 ROG 제품군은 적잖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에이수스코리아는 ROG 브랜드를 대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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