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고작 38만원…'대표팀 이탈' 호날두, 솜방망이 징계
포르투갈 국가대표 캠프를 무단 이탈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솜방망이 징계를 받았다. 포르투갈축구협회(FPF)는 20일(한국시간) "호날두의 국가대표 캠프 무단 이탈에 대해 30일 출전 정지와 함께 제재금 255유로(약 38만원)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호날두의 30일 출전 정지 징계는 호날두의 무단 이탈 후 덴마크전이 열린 현지시간 1일부터 소급 적용된다.
11월 열리는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덴마크(11월15일), 웨일스(11월18일)전 출전에는 문제가 없다. 제재금은 255유로.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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