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으며 즐기는 에버랜드 사파리… ‘와일드 사바나’ 12일부터
에버랜드는 12일부터 사파리 도보 탐험 프로그램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약 1km 코스를 걸으며 기린, 코끼리, 코뿔소 등 야생동물 15종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콘텐츠다.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이 진행되는 에버랜드 로스트밸리에서 모델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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