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X안은진, 헤어져도 가족 행사는 참석? 이별 쉽지 않네 (너 말고 다른 연애)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서강준과 안은진이 서로에게서 벗어나려 할수록 더 깊은 감정에 흔들린다. 잠시 다른 사람을 만나보기로 약속했지만, 29년 동안 가족처럼 살아온 두 사람에게 이별은 생각만큼 간단하지 않았다.18일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10회에서는 남궁호(서강준)와 이미도(안은진)가 가족들과 함께 캠핑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연인 관계를 잠시 멈춘 두 사람이 가족들 앞에서는 평소와 다름없는 모습을 유지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앞서 남궁호와 이미도는 한 달 동안 서로 떨어져 각자의 새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