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외국인주민지원센터, 5일 '한국어 능력 기초 교육' 개강
(포천=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포천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외국인 숙련기능인력 배우자 등의 조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5일 '2026년 한국어 능력 기초 교육'을 개강한다고 1일 밝혔다.
센터는 숙련기능인력(E-7-4)과 지역특화 숙련기능인력(E-7-4R) 비자 취득자 배우자의 정주 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안착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있다.
프로그램 정기 모집 수강 신청은 마감됐으나 숙련기능인력 및 지역특화 숙련기능인력 비자 취득자의 배우자에 한해서는 교육 참여 기회 제공을 위해 개별 상담과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
대상자는 개강 전까지 포천외국인주민지원센터(☎ 031-538-2315)로 문의하면 참여 가능 여부와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포천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 관계자는 "우수한 숙련 인력과 그 가족들이 포천시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리도록 다양한 지원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01 14:45 송고 2026년09월01일 14시4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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