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인권 단체 “중국, 대홍수 피해 규모 은폐해”···중국 당국, ‘사망자 천 명 넘을 것’ 주장엔 처벌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네팔 다딩 지구의 트리슐리 강변을 따라 발생한 갑작스러운 홍수로 파손된 주택들의 모습.
EPA연합뉴스중국 정부가 네팔·중국 국경 지역의 대홍수로 인한 피해 규모를 은폐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인권단체는 티베트 현지 정보가 제한적으로 공개되고 있다며 중국 당국의 정보 통제를 지적했다.인권단체인 국제 티베트 운동(ICT)은 지난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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