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충격, 이런 솜방망이 처벌을 봤나' 감독과 충돌→대표팀 캠프 이탈 호날두, 30일 자격 정지+벌금 255유로..'감경 사유, 너무 많이 봐줬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포르투갈 축구대표팀 소집 기간 중 감독과 충돌해 이탈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에게 30일 자격정지와 벌금 255유로 징계 결정이 내려졌다. 포르투갈축구협회가 이렇게 결정했다고 20일(한국시각) 공식 발표했다. 포르투갈축구협회 징계위원회는 만 41세 호날두에 대한 혐의를 전면 인용하며 30일 자격정지와 255유로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호날두는 최근 A매치 기간 중 노르웨이와의 유럽네이션스리그 리그 페이즈 원정경기에서 교체 선수로 출전하지 못하자 호르헤 제수스 감독이 자신의 역할에 대한 약속을 두 차례나 어겼다고 비판하며, 덴마크와의 네이션스리그 원정 경기를 앞두고 대표팀 캠프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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