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밀착 티셔츠 꽉 채운 근육질 몸매…‘아리랑’ 페루 15만 관객 홀렸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이 한층 탄탄해진 피지컬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페루 리마를 뜨겁게 달궜다. 방탄소년단은 페루 첫 공연에서 사흘간 15만5000여 관객을 끌어모으며 남미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ARIRANG' 리마 공연에 오른 정국의 모습이 빠르게 확산됐다. 공개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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