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명동 출퇴근 5분 …풀옵션 투룸 최소 4주부터 단기 계약
[땅집고] 서울 중구 을지로 일대에 방과 거실이 분리된 전용 33㎡(약 10평) 규모의 아파트형 단기임대 매물이 나왔다. 냉장고와 세탁기, 침대, 소파, 책상 등을 갖춘 풀옵션 주택으로 최소 4주부터 계약할 수 있다. 을지로와 충무로, 명동 등 서울 도심 업무·상업지역을 오가기 편리해 출장이나 파견 근무 등으로 한 달 이상 머물 집을 찾는 수요자가 살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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