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도 6년간 28차례 해킹 피해…개인정보 1천여건 유출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서울대에서 최근 6년간 해킹 피해로 유출된 개인정보 규모가 1천건이 넘는 것으로 11일 파악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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