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66세 되더니 “난 이제 할머니야”…독감 주사도 공짜 [SD톡톡]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독감 예방접종을 15일 미룬 이유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22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인간 방부제 최화정! 40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다닌 사우나 루틴 최초 공개 (+MZ 사우나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최화정은 경기도 용인의 한 사우나를 방문해 오랜 시간 이어온 목욕 습관을 공개했다. 사우나를 마친 뒤에는 인근 식당에서 제작진과 함께 식사를 즐겼다.식사 도중 최화정은 자신의 나이를 실감했던 일화를 꺼냈다.그는 “나는 아줌마도 아니야. 이제 뭐야? 할머니야”라고 너스레를 떨더니 최근 독감 예방접종을 맞으러 병원에 갔던 일을 떠올렸다.최화정은 “얼마 전에 병원에 갔는데 독감 백신을 맞으려고 했더니 보름 뒤에 오면 공짜라는 거야”라고 말했다.이어 “내 나이가 그렇다는 거야. 그래서 ‘네, 보름 있다 올게요’ 그랬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그는 “그게 어디야.
4만~5만 원인데”라며 무료 접종을 기다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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