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다 이강인 때문이다!' 日 분노 폭발…페데리코 발베르데 발목 부상 '일본 9월 A매치 합류 불투명'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일본이 '덜덜' 떨고있다. 일본 축구 전문 매체 '사커킹'은 21일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태클로 페데리코 발베르데(레알 마드리드)가 발목을 다쳤다.
2~3주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0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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