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감소·주택거래 둔화…8월 이동자 수 53년 만에 최소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인구 감소 흐름에 주택 거래까지 둔화하면서 8월 국내 이동자 수가 같은 달 기준으로 53년 만에 가장 적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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