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영화 속 개 죽는 장면? 무조건 청불 받아야" 분통[Oh!llywood]
[OSEN=최이정 기자] 영화 '오디세이'로 전세계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 43)가 영화 속 반려견의 죽음 묘사에 대해 강렬한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14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는 최근 진행된 신작 '디 엔드 오브 오크 스트리트(The End of Oak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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