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45세 쌍둥이맘 맞아? 핑클 시절 몸매 그대로 “유산소 가야지” [SD셀픽]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꾸준한 자기관리로 다진 몸매를 공개했다.성유리는 17일 자신의 SNS에 “이제 유산소 가야지. 가야지 가야..”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마친 뒤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머리를 질끈 묶고 몸에 밀착되는 민소매와 레깅스 차림으로 군살 없이 늘씬한 체형을 드러냈다.특히 2022년 쌍둥이 딸을 출산한 뒤에도 꾸준히 운동하며 몸매를 관리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화장기 없는 얼굴과 자연스러운 차림에서도 핑클 활동 당시를 떠올리게 하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성유리는 운동을 마친 뒤에도 “이제 유산소 가야지”라며 다시 운동에 나설 것을 예고해 꾸준한 자기관리 일상을 엿보게 했다.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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