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정부, 청해부대 파견 해상초계기 기항지로 ‘지부티’ 유력 검토…안전 고려
지난 9월6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반다르아바스 인근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한 일반 화물선 옆을 모터보트가 지나가고 있다.
AP연합뉴스정부가 아덴만에 파견한 청해부대에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투입하는 방안을 고심 중인 가운데, 기항지로 아프리카 동북부 국가인 지부티 내 미군기지를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중동 정세 불안정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공습 피해를 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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