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 알아서 달리는 시대에도 ‘운전의 즐거움’ 남긴다”
마티아스 호산 푸조 디자인 디렉터가 지난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모터쇼 기자간담회 전 신형 콘셉트 차량인 RCZ비전 앞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파리모터쇼 공동취재단차가 알아서 운행하는 자율주행 시대에도 사람이 직접 운전대를 잡을 이유가 남을까. 푸조는 자율주행 시대에도 ‘운전의 즐거움은 이어진다’고 답한다. 이동의 수고로움을 덜어낼 기술을 발전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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