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화] “목숨 걸고 싸운 장수가 무당보다 못하단 말이냐!”
13-10: 화해한 이각 곽사, 귀환의 꿈 각설하고, 이각 의 군사는 태반이 서량 사람으로, 그 지역 소수민족인 강족(羌族) 출신 병사도 적지 않다. 황보력 이 돌아가 서량 사람들에게 소문을 낸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