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다 헛발질' 韓 국대 설영우, '2-0→2-3' 충격패로 모레노호 합류...아우크스부르크 시즌 첫 패배
[OSEN=고성환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28, 아우크스부르크)가 대표팀 합류 직전 충격패를 피하지 못했다. 교체 투입된 뒤 아쉬운 실수를 범하며 고개 숙였다.아우크스부르크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WWK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베르더 브레멘에 2-3으로 대역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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