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9위' 한화 단장-감독 모두 떠난다…새판짜기 돌입 "후임 인선 작업 돌입" [공식발표]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국시리즈의 영광과 9위의 아쉬움. 한화 이글스가 새판짜기에 돌입한다. 한화는 10일 "제14대 김경문 감독이 10일 NC 다이노스전을 끝으로 계약 만료에 따라 팀을 떠난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김 감독은 "마지막 경기"라고 밝히며 자리에서 물러난다는 뜻을 전하기도 했다. 한화는 "김 감독은 재임 기간 중 2025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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