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김태현과 반가운 외식에 “집밥은 안 하냐” DM.."100% 사 먹어” 당당 답변
[OSEN=임혜영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일상 사진을 올렸다가 선 넘는 메시지를 받았다.미자는 10일 개인 채널에 “남편 왔음”, “그리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미자와 남편 김태현이 먹은 식사가 담겨 있다. 최근 남편과 처음으로 6일간 떨어져 지냈다는 미자는 남편을 만나자마자 맛있는 식사를 하며 반가움을 표했다. 미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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