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버릴 뻔 했다” 할머니 찬장 속 우윳빛 ‘밀크글라스’가 뜬다
오래된 밀크글라스일수록 세척보다 먼저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pexels흰색인데 도자기 같고, 매끈한데 어딘가 오래된 물건처럼 보인다. 꽃무늬나 포도송이, 벌집처럼 오돌토돌한 무늬가 들어가 있기도 하다. 꽃 한 송이를 꽂아도 예쁘고, 과일을 담아도 근사하다. 요즘 빈티지 식기나 레트로풍 생활용품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봤을 법한 물건, 밀크글라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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