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라운드 가자! 만루포 두 방→5회면 충분했다…'류지현호' 2G 연속 콜드게임 승리→조 1위 확정 '슈퍼라운드 진출' [오카자키 현장]
[오카자키=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류지현호'가 전승 조 1위로 슈퍼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야구 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구장에서 열린 태국과 조별리그 3차전에서 18대1로 승리했다. 한국은 대만(5대0), 홍콩(13대0)을 제압한 뒤 태국까지 이기면서 3연승을 달렸고, 조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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