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 폭스, 19금 유료 구독 콘텐츠 개설? 서버다운 난리 [DA할리우드]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가 성인용 유료 구독 플랫폼 사업에 직접 참여하며 새로운 행보에 나섰다.9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메간 폭스는 최근 온리팬스(OnlyFans)와 유사한 형태의 유료 구독 플랫폼에 합류했다. 무엇보다 단순히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온리팬스 공동 창업자 팀 스토클리와 함께 해당 플랫폼의 공동 소유주로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메간 폭스는 새 플랫폼을 통해 다른 곳에서는 공개하지 않은 독점 사진과 영상, 게시물 등을 제공하고 구독자들과 직접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메간 폭스는 플랫폼 사업에 참여한 배경에 대해서도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메간 폭스는 “여성들은 수십 년간 다른 사람이 플랫폼이나 대중, 이미지를 소유한 상태에서 ‘시각적 노출이 곧 권력’이라는 말을 들어왔다”라며 “여성이 이 세 가지를 모두 소유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관심이 있다”고 설명했다.플랫폼 공개 직후에는 접속자가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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