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한복판에 '낯선 행성'이…"모두 이방인이자 예술인"
서울 강남 한 건물 전체가 '낯선 행성'으로 변신한다.
13일 라틴아메리카 현대미술 전문 화랑 더블유아트갤러리와 한·중남미협회에 따르면 'STRANGERS PLANET: 낯선 곳에서 우리가 존재하는 방식'의 특별전이 오는 19일 서울 강남구 매직쉐프빌딩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는 아이티 국가를 비롯해 쿠바, 칠레, 스페인, 미국, 한국 등 6개국 작가 9명이 참여해 회화와 조각, 설치 등 1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여기에 4층 건물 전체를 하나의 '낯선 행성'으로 기획해, 관람객은 입장과 함께 임시 신분증인 '이방인 여권'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