욘 람, LIV 골프 떠난다…미국 법원에 결별 합의서 제출
골프 스타 욘 람(스페인)이 LIV 골프에 결별을 통보했다.
AP통신은 16일(한국 시간) 람이 변호인을 통해 미국 뉴저지 파산 법원에 LIV 골프에서 더 이상 활동하지 않겠다는 결별 합의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