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자는 '128억 선물' 받았다…'AG 金→전격 대전행' 사령탑 생각은? "아직 이야기를…" [대전 현장]
[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아직 이야기를…." 2026년 시즌을 9위로 마친 한화 이글스는 새판 짜기에 돌입했다.
2024년 6월 지휘봉을 잡아 2025년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끌었던 김경문 감독과 결별했다. 새 사령탑은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이 선임됐다.
2021년과 2022년 LG 트윈스의 감독으로 모두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끈 경험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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