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한·미 WMD대응회의에 “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요구하는 중대 안보 도전” 반발
육군 제32보병사단 대산여단 관계자 등이 26일 대전 동구 청소년자연수련원에서 핵·대량살상무기(WMD) 사후관리 훈련을 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서구 상공에 20㏏(킬로톤) 규모 전술핵이 낙탄해 사망자 1만여명, 부상자 2만여명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육군 제32보병사단 제공.북한이 한국·미국의 대량살상무기(WMD) 위협 대응방안 논의에 “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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