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시즌 2호골에 MOM 선정...오사수나전서 이적 후 최고 활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의 이강인(25)이 이적 후 첫 공식 경기 풀타임을 소화함과 동시에 시즌 2호 골을 터뜨리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경기 공식 MOM(경기 최우수 선수)에도 선정되며 AT 이적 후 가장 훌륭한 경기를 펼쳤다.
Soccer Football - LaLiga - Atletico Madrid v Osasuna - Riyadh Air Metropolitano, Madrid, Spain - September 16, 2026 Atletico Madrid's Lee Kang-in celebrates sco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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