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딸 맡기고 음주+외박하더니..母 '절연설' 해명 "빌고 빌어 금주중"[핫피플]
[OSEN=김나연 기자] 유튜버 랄랄이 어머니와의 절연설을 반박했다.18일 랄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엄마랑 무슨 연을 끊습니까. 빌고 빌어 금주하고 있습니다"라고 해명글을 올렸다.이는 지난 7일 올라온 '킅킅킅' 채널 영상에서 했던 발언을 겨냥한 것. 당시 랄랄은 "박영림 여사님 잘 지내냐"고 친정 엄마의 안부를 묻자 "서뱅이(서빈이) 봐주다가 화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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