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cm 54kg' 이시영 "출산 직후 배 안들어가 당황, 자궁 작아지는데 시간이.."
[OSEN=최이정 기자] 배우 이시영이 첫째 출산 이후 다소 당황했던 사연을 들려줬다.최근 이시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10년 이상 된 찐 뷰티샵 대공개'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시영은 2018년 첫째 출산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첫째 낳고 바로 광고 촬영이 있었다"라고 말문을 연 후 "살을 많이 빼야해서 잘 뺐다. 빠른 시간안에"라고 말했다. 이시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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