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곡의 벽’ 박해민 vs ‘한 방’ 김도영…LG-KIA 준플레이오프 격돌
이게 다 김도영(23·KIA) 때문이다.이달 3일까지 3위였던 프로야구 LG는 결국 KIA에 밀려 4위로 정규시즌을 마쳤다. 그러면서 ‘가을 야구’도 와일드카드 결정전(WC)부터 시작해야 했다.
5일 잠실 맞대결에 이어 12일 광주에서 치른 정규시즌 최종전에서도 8회말 김도영에게 결승 홈런을 맞은 게 결정타였다.14일 WC 1차전에서 두산을 4-1로 꺾은 LG는 닷새 만에 KIA와 김도영을 다시 만난다. 두 팀은 17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1차전을 시작으로 5전 3승제 준플레이오프(준PO) 맞대결을 벌인다.염경엽 LG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sports.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