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번 주황색' 새출발…류지현 신임 감독, 왜 대전에 왔나 "궁합 맞을 것 같았다"
[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궁합이 맞을 것 같았다." 한화 이글스는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제 15대 류지현 감독 취임식을 진행했다. 이날 자리에는 류지현 감독을 비롯해 박종태 한화 이글스 대표이사, 석장현 신임 단장, 선수단 대표로 주장 채은성, 투수조장 류현진이 참가했다. 류 감독은 4년 만에 KBO리그 감독으로 돌아왔다. 류 감독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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