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드람, 취약계층 위해 점자 스티커 제작·나눔박스 전달…“상생 경영 지속”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은 지난 12일 서울 강동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강동구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점자 스티커 제작 및 나눔박스 전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도드람은 도드람타워가 위치한 서울 강동구와의 지속적인 상생을 위해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나눔 행사는 도드람양돈농협 임직원들의 참여 속에 올해로 4년째를 맞았다.임직원들은 본격적인 나눔에 앞서 시각장애인 정보 접근권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점자 기초 교육을 받았다. 제품 포장 용기의 기존 점자 표기에는 브랜드명이나 회사명 등 구체적인 정보가 포함되지 않아 시각장애인이 상품을 정확히 인식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착안해 직접 점자핀으로 세부 정보가 담긴 점자 스티커를 제작해 제품에 부착했다. 점자 스티커를 부착한 제품은 강동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별도로 전달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임직원들은 휴지와 물티슈, 라면 등 생필품과 뼈해장국, 훈제안심, 훈제족발, 캔돈 등 도드람 제품을 담은 나눔박스도 포장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