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마 범죄' 막을 심리치료 이수자 지난해 단 3명…2022년엔 0명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전재훈 기자 = 이상동기 범죄로 수감된 이들의 재범을 막을 심리치료를 받는 수형자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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