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포항·경주 생활권 하나로 만든다”···해오름동맹, 협력사업 12개 추진
송연주 울산시 분권인구정책국장이 13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해오름동맹 협력사업을 발표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울산·포항·경주 해오름동맹이 지역화폐 공동 사용 등 세 도시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만들기 위한 협력사업 12개를 추진한다.울산시는 13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해오름동맹 시민체감형 협력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동일한 생활권과 산업벨트···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