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차 싸다고 끝?…르노 수석부사장 “4년 뒤 중국 중고차 가치까지 봐야”[2026 파리모터쇼]
12일(현지시간) 이반 세갈 르노 브랜드 글로벌 영업·운영 담당 수석부사장이 프랑스 파리 모터쇼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파리모터쇼 공동취재단중국 자동차 브랜드들이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유럽 시장을 파고드는 가운데 르노가 잔존가치와 고객 신뢰를 경쟁력으로 내세웠다. 당장 신차 가격뿐 아니라 수년 뒤 중고차로 되팔 때 남는 차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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