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통신3사 줄소환...과기정통부 국감 증인 13명 중 12명이 ‘보안’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올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줄줄이 채택됐다. 티빙·강남언니·듀오·메타코리아·토스페이먼츠 대표가 증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와 쿠팡·우아한형제들의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들도 출석 요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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