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택지엔 중산층 위한 ‘85㎡’·도심엔 청년 ‘우선 입주’…2030년까지 ‘보편형 임대’ 19만호 공급
소득·자산 입주 기준 대폭 완화공공임대 250만가구 확보 목표“취약계층 대책은 미흡” 지적도2인 가구 기준…월 630만 넘는 맞벌이 부부도 지원정부가 2030년까지 중산층도 거주할 수 있고 청년이 우선 입주할 수 있는 공공임대주택 19만가구 공급을 추진한다. 이를 포함한 공공임대주택을 250만가구까지 늘린다. 국토교통부는 21일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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