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휴게소 '원픽' 아메리카노, 가격은 5년 새 20% 상승
지난해 추석 연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아메리카노의 평균 가격이 최근 5년 새 20% 가까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아메리카노 평균 판매가격은 2021년 8월 4066원에서 올해 8월 4845원으로 19.2% 상승했다. 지난해 추석 전후 5일간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판매된 아메리카노는 모두 87만 7천 개에 달한다. 총 매출액은 41억 7800만 원으로, 판매량과 매출액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아메리카노는 2021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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