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꺼풀 처질까 봐”… 이상아, 마스카라 안 하는 이유
눈가 피부는 얼굴의 다른 부위보다 얇아 외부 자극에 민감하다. 최근 배우 이상아(54)가 눈꺼풀이 처질까 봐 평소 아이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지난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태윤’에는 1980년대 하이틴 스타로 활동하며 ‘책받침 여신’으로 불렸던 이상아가 출연했다. 이날 이상아는 “아이라인을 잘 안 그리고 마스카라도 잘 안 한다”고 말했다. 이어 “피부가 전체적으로 얇으니까 이것만으로도 눈이 처질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덧붙였다.◇눈꺼풀, 외부 자극에 취약눈꺼풀은 얼굴에서도 피부가 특히 얇은 부위다. 국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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