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예선 준비했는데 경기 자체가 사라졌다...우상혁, 27일 곧바로 결선서 '첫 AG 금메달' 도전
[OSEN=정승우 기자] 우상혁(30)의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 도전이 예선 없이 시작된다. 대회 조직위원회가 남자 높이뛰기 예선을 취소하면서 우상혁의 첫 경기는 오는 27일 결선이 됐다.대한육상연맹 관계자에 따르면 조직위원회는 당초 24일 예정됐던 남자 높이뛰기 예선을 치르지 않고 결선만 진행한다는 내용을 각 선수단에 알렸다. 조직위원회는 경기단체와 조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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