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들 “수시 접수 오류 구제 안돼”…19일 국회 앞 시위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 접수 ‘먹통’ 사태와 교육부의 추가 구제 조치에 반발한 수험생들이 19일 첫 단체 행동에 나선다. 이들은 당초 마감 시각이었던 11일 오후 6시 이후 접수된 원서 일체를 전면 취소하고, 해당 시간대에 접수된 원서의 불공정 여부 등을 다시 전수조사할 것을 요구할 예정이다.18일 ‘수시 원서접수 공정성 확보를 위한 수험생 연대’에 따르면 이들 단체는 19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 국회의사당 앞에서 이번 시스템 장애 및 마감시간 연장 조치에 대해 공정성과 형평성 확보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 계획이다.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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