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네 잔 마신 고혈압 환자, 치매 위험 낮았다… 뭐지?
고혈압 환자 가운데 커피와 차를 적당량 마신 사람에게서 치매 위험이 가장 낮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차는 하루 4~5잔, 커피는 0.5~1잔에서 위험이 가장 낮았다.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영국 바이오뱅크 참여자 45만3913명을 평균 15.1년 추적한 결과, 고혈압 환자 중 하루 커피 0.5~1잔을 마신 사람은 하루 여섯 잔 이상 마신 사람보다 전체 치매 위험이 약 27% 낮았고, 차는 하루 4~5잔을 마신 사람에게서 위험이 가장 낮게 관찰됐다.커피 종류에 따라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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