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통신 3사와 간담회…AI 시대 “사전예방 보호체계 논의”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이 통신 3사 대표들과 만나 인공지능(AI) 시대 개인정보 보호와 통신 분야 사전예방 보호체계 구축 방안 논의에 나선다.
22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따르면, 송 위원장은 28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박윤영 KT 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등 3사 최고경영자(CEO)와 정책 소통 간담회를 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