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北 찬양 선전물 차단 1년 새 76% 급감
정부가 북한 선전 매체에 대한 인터넷 접속 제한을 완화하려는 가운데, 북한 체제를 찬양·선전하는 온라인 정보 차단 건수가 1년 새 76%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인원은 3년 연속 증가했다. 북한 정보 개방을 확대하는 정부 기조가 안보 위험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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