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이닝 퍼펙트 5K→하루 쉬고 7이닝 1안타 완봉’ 日 두 번 울린 18세 괴물…마지막 KKK로 韓 8년 만에 정상
[OSEN=손찬익 기자] 아우들이 해냈다.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숙적’ 일본을 꺾고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우뚝 섰다. 그 중심에는 일주일 동안 세 차례 마운드에 올라 단 1점도 내주지 않은 ‘철인’ 하현승(부산고)이 있었다.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3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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