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트럼프 지지율 '역대 최저' 36%…집권 1·2기 중 최악› 최근 10년간 무기수 151명 가석방…95%가 살인 등 강력범›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HLB 신약 리픽투 美약가 경쟁사 대비 20% 프리미엄 기대 [현장+]› 하루에 시총 400조 증발…패닉 빠진 韓 증시, 도대체 왜?› 트럼프 지지율 '역대 최저' 36%…집권 1·2기 중 최악› 최근 10년간 무기수 151명 가석방…95%가 살인 등 강력범›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HLB 신약 리픽투 美약가 경쟁사 대비 20% 프리미엄 기대 [현장+]› 하루에 시총 400조 증발…패닉 빠진 韓 증시, 도대체 왜?
최신

서울조각페스티벌 29일 개막…송현광장 등 5곳에 123점 전시

Yonhap News Agency ·
서울조각페스티벌 29일 개막…송현광장 등 5곳에 123점 전시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서울시는 이달 29일부터 내달 4일까지 '예술의 도시, 산들바람 타고'를 주제로 서울 곳곳에서 '제3회 서울조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미술관뿐 아니라 공원과 광장 등 일상적 공간에서 조각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로, 열린송현녹지광장·뚝섬한강공원·서울숲·서울어린이대공원·풍납토성 동성벽 일대 다섯 곳에서 총 123점의 조각을 선보인다.

아트디렉터 초청작은 70대 이상 원로조각가 고정수, 김영원, 배형경, 신은숙, 심정수, 안병철, 원인종, 이용덕, 이정자, 정보원, 정현이 등 11명의 작품이다.

뚝섬한강공원에서는 벤치형 조각, 빛을 활용한 조각, 놀이터형 조각 등 31점을 설치해 친근하게 조각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로 기획했다.

서울숲과 서울어린이대공원, 풍납토성 동성벽 일대에서는 민간협력전시인 '서울조각전시+'가 열린다. 서울미술협회, 크라운해태 아트밸리, 김포조각가협회가 각 공간 특성에 맞는 전시를 기획하고 서울시가 지원한다.

시는 "올해 축제는 작품을 하나의 전시장에 모으기보다 도심 광장, 한강공원, 숲, 역사문화공간 등 서로 다른 성격을 지닌 장소로 확장했다"며 "시민들은 미술관을 따로 찾지 않아도 산책하고 휴식하는 일상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조각예술을 만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시민이 서울조각상 입선 작가와 함께 조각을 만들어보는 '나도 조각가', 조각과 영화를 함께 즐기는 '야외영화관', 축제 기간에 음료와 간식을 판매하는 '서울동행상회' 등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민수홍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올해 서울조각페스티벌은 조각과 자연, 도시의 풍경이 어우러지고 낮부터 밤까지 누구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축제"라며 "시민들이 산책하듯 서울 곳곳의 조각작품을 만나며 일상에서 예술과 휴식을 함께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5 11:15 송고 2026년08월25일 11시15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