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촬영 중 “뱀이야!” 비명…집 뛰쳐나오고 제작진도 당황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김선영이 촬영 도중 집 안에서 뱀을 발견한 듯 비명을 지르며 뛰쳐나오는 소동이 벌어진다.27일 밤 8시 40분 방송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와 게스트 조정석의 태안 산지 생활이 공개된다.이날 방송에서는 예상치 못한 소동이 벌어진다.선공개 영상에서 김선영은 갑자기 방 안에서 혼비백산한 채 뛰쳐나온다. 그는 “뱀이야, 뱀!”이라고 외치며 하얗게 질리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제작진도 당황한다.강유석이 직접 나서자 상황은 더욱 긴박해진다. 그가 뱀을 잡으려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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